선택적 근무 형태는 일정 기간 정해진 총 근로시간 범위(주기) 내에서 1일의 근로시간(업무의 시작 및 종료시간)을 근로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근무 형태에요.
고용노동부 가이드라인 기준
기존의 1일 8시간 기준이 아닌, 정해진 근무 주기(ex. 1주, 1개월 등)을 기준으로 근무시간 초과, 미달 여부를 판단해요.
근무 유형은 근무 유형 및 정책 설정 권한을 가진 관리자만 근무 유형을 설정할 수 있어요.
기본 설정
좌측 메뉴 하단 [설정] -> [근무 유형] -> [유형 추가]를 통해 [선택적 근무]를 선택해주세요.
근무 유형의 이름을 입력하고, 근무 유형 속성을 설정해주세요.
근로자 유형
통상 근로자 : 보통 일 8시간 근무하는 구성원을 뜻해요.
단시간 근로자 : 상대적으로 통상 근로자보다 근무 시간이 짧은 구성원이에요
초단시간 근로자 : 1주 근무 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구성원을 뜻해요.
소정근로시간 산정 기준 : 선택적 근무유형 소정근로시간 산정 기준 관련해서는 가이드를 확인하여 설정해주세요!
선택적 근무 유형의 근무 주기 단위, 근무 주기 시작일 등을 설정해주세요. 하단 [선택적 근무 유형 - 기본 설정 상세 설정 확인하기]를 클릭해 관련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선택적 근무 유형 - 기본 설정 상세 설정 확인하기
선택적 근무 유형 - 기본 설정 상세 설정 확인하기
근무 주기 단위 설정
근무 주기 단위 | 설명 | 법정 근로 | 최대 근로 가능시간 |
1주 | 1주 단위의 선택적 근무라면 하루에 10시간 일을 했더라도, 1주가 끝나지 않았다면 하루 10시간 근무가 초과 근무가 아닐 수도 있어요.
초과 근무 판단을 ‘일’이 아닌, 1주 기준 40시간을 초과하는 근무부터 초과 근무로 판단해요. | 40시간 | 52시간 |
1개월 | 1개월 단위의 선택적 근무라면 한 주 동안 40시간을 넘게 근무해도 초과 근무가 아닐 수 있어요.
초과 근무 판단을 '일', '주'가 아닌 고용노동부의 가이드라인 기준 의 법정 근로 시간 등을 기준으로 초과 근무로 판단해요. | 40시간 x (정산기간의 총 일수 / 7일) | 법정 근로시간 + (12시간 x (정산기간의 총 일수 / 7일))
|
이후 근무 주기 시작일, 일하는 날, 주휴일, 일하는 시간과 코어타임 등을 설정해주세요.
| 설명 | 추천 세팅 |
근무 주기 시작일 | 근무 정산 주기가 시작되는 날짜에요. | 1개월이면 보통 1일로 선택해요. |
근무 요일 | 근로계약 상 일 하기로 한 날이에요 | 월, 화, 수, 목, 금 |
주휴일 | 주휴일(유급휴일)로 제공할 요일
| 보통 일요일 |
평균 근무 시간 | 구성원과 맺은 근로계약의 소정근로시간 이에요.
| 보통 점심 시간을 제외한 8시간 |
코어 타임 | 동료들과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는 시간대 또는 필수 근무 시간 | 보통 오전 11시 ~ 16시 |
추천 휴게시간 |
| 보통 회사의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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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근무 시간 산정 기준 |
정확한 근로기준법 적용
미달되지 않도록 보정
근무일수와 법정소정 비교 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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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주기 단위 | 설명 | 법정 근로 | 최대 근로 가능시간 |
1주 | 1주 단위의 선택적 근무라면 하루에 10시간 일을 했더라도, 1주가 끝나지 않았다면 하루 10시간 근무가 초과 근무가 아닐 수도 있어요.
초과 근무 판단을 ‘일’이 아닌, 1주 기준 40시간을 초과하는 근무부터 초과 근무로 판단해요. | 40시간 | 52시간 |
1개월 | 1개월 단위의 선택적 근무라면 한 주 동안 40시간을 넘게 근무해도 초과 근무가 아닐 수 있어요.
초과 근무 판단을 '일', '주'가 아닌 고용노동부의 가이드라인 기준 의 법정 근로 시간 등을 기준으로 초과 근무로 판단해요. | 40시간 x (정산기간의 총 일수 / 7일) | 법정 근로시간 + (12시간 x (정산기간의 총 일수 /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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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설정 하단 [휴가 사용 시 휴게 시간 포함 여부] 설정을 통해 반차 또는 시간차 사용시, 휴게를 포함할지 선택할 수 있어요.
휴가 사용 시 휴게 시간 포함 여부 설정 확인하기
휴가 사용 시 휴게 시간 포함 여부 설정 확인하기
구성원이 휴가 사용시(반차 / 시간차) 추천 휴게 시간을 포함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어요.
구성원이 사용 시 선택 : 구성원이 휴가 사용시(반차/시간차) 휴게 포함 여부를 구성원이 직접 선택할 수 있어요.
항상 포함 : 구성원이 휴가 사용시(반차/시간차) 항상 휴게 시간이 포함돼서 휴가가 등록돼요.
항상 미포함 : 구성원이 휴가 사용시(반차/시간차) 휴게 시간을 포함하지 않고 휴가가 등록돼요.
휴가 사용 단위별 설정 : 오전 반차, 오후 반차 및 시간차 휴가에 따라 휴게 시간 포함 여부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오전 반차 경우 휴게 시간을 포함하지만, 오후 반차 경우 휴게 시간을 포함하지 않고 휴가가 등록되게 설정할 수 있어요.
[휴가에 포함할 휴게 시간] 설정을 통해 휴가에 포함할 휴게 시간 단위를 설정할 수 있어요.
우리 회사는 점심시간(추천 휴게 시간)이 1시간 30분인 경우 휴가에 포함할 휴게 시간을 1시간 30분으로 추천 휴게 시간과 똑같이 설정할 수 있어요.
휴가 사용 시 휴게 시간 포함 여부 동작이 궁금하다면 아래 FAQ를 참고해주세요!
연장 근무 기록 설정
[법정 근로내 연장 설정] 기능을 통해 법정 근로시간 내 연장과 일반 연장을 구분해서 사용할 것인지 여부를 설정할 수 있어요.
만약 우리 회사는 법정 근로시간 내 연장과 일반 연장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연장 근무를 1.5배 가산율로 보상하고 있다면 해당 토글을 비활성화 하여 이용해주세요.
연장 근무 기록 - 입력 설정
[입력 단위 제한]을 통해 단위에 맞는 연장 근무만 입력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연장 근무 입력 단위가 30분인 경우, 30분, 60분, 90분, … 의 연장 근무만 입력할 수 있어요.
실시간 근무 기록 - 입력 단위 미달 시 처리
실시간 출퇴근 시, 단위에 맞지 않는 연장 근무가 발생했을 때 동작을 지정할 수 있어요. 올림 처리면 연장 근무를 늘려서, 내림 처리면 연장 근무를 줄여서 근무가 종료돼요
기본적으로 정책에 맞게 조정된 시각이 제공되며, 원래 시각이 몇 시에서 몇 시로 조정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내 근무 타임라인에서 근무 입력 시에도 정책에 맞지 않는 근무는 등록이 불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연장 근무 최소 입력 시간
실시간 근무 기록 기능
[실시간 근무 기록] 활성화를 통해 앱 또는 실시간 근무 기록 기능을 통해 구성원은 자신의 근무를 기록할 수 있어요.
실시간 근무 기록 기능 - 정시 출 · 퇴근 설정
정시 출퇴근 인정 범위를 통해 관리자가 설정한 시간 범위 내에서 늦은 출근을 정시 출근으로, 빠른 퇴근도 정시 퇴근으로 인정할 수 있어요.
단, 선택적 근무제는 '정시'가 없으므로 반복일정등록, 사전계획근무, 자동근무기록 등 사전에 근무 그래프가 등록되어있는 시각을 기준으로 출근 정시를 판단해요.
정시 출*퇴근 인정 범위
정시 출*퇴근 인정 범위
선택적 근무제는 '정시'가 없으므로 반복일정등록, 사전계획근무, 자동근무기록 설정이 09:00am인 경우 '정시' 기준은 09:00am 됩니다.
9:00am 입력된 계획 시작 근무가 있는 경우
a. 정시 출퇴근 인정 범위 [ 정시만 인정 ]
9:00am 전에 근무 시작 클릭, 근무 위젯에 '정시 오전 9:00 출근 예약' 만 노출되어 '지금 시작' 불가능 하며, 09:01분부터는 '지금 시작' 버튼만 노출되어 늦은 출근 관리 가능
b. 정시 출퇴근 인정 범위 [ 10분 ] 설정한 경우
출근 가장 마지막 시간 11:00am 직전까지 '지금 시작' 및 ‘정시 출근’ 버튼이 함께 노출 되어 유연한 출근 가능하며, 5:50pm 직후 부터 '지금 종료' 및 ‘정시 퇴근' 이 함께 노출
실시간 근무 기록 - 기록 설정
구성원에게 적용되는 실시간 근무 기록 설정을 정할 수 있어요.
퇴근 기록 누락 시 처리 방식
퇴근 기록 누락 시 처리 방식
퇴근 기록 누락 시 처리 방식 설정을 통해, 퇴근 기록이 없는 경우 근무 기록 방식을 어떻게 남길지 선택할 수 있어요.
a. 자동 퇴근 처리 : 구성원이 근무 시작을 누른 시점으로부터 특정 시간(근무 시작 누른 시점부터 20H)이 지날 때까지 근무 종료가 되지 않은 경우 자동으로 근무 유형의 [일하는 시간] 만큼의 분량으로 근무가 기록되도록 처리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일하는 시간]이 8시간인 근무 유형일 경우 8시 30분에 구성원이 근무 시작후 근무 종료를 하지 않는 경우 자동으로 휴게 시간 1시간을 포함하여 9시간 후인 17시 30분으로 퇴근 처리 돼요.
단, 자동 퇴근 처리할 경우 추천 휴게 시간이 우선시되지 않고 4시간 이상 근무시 근무 중간에 30분 휴게가 들어가도록 처리돼요. 예를 들어 우리 회사 경우 오후 12시 ~ 13시 30분까지가 점심시간으로, 추천 휴게시간도 위와 같이 입력해둔 경우, 구성원이 오전 9시 근무 시작 -> 근무 종료하지 않고 자동으로 퇴근 처리 된 경우 12시~13시 사이 1시간 휴게가 임의로 들어가요.
b. 출근 기록만 남김 : 구성원이 근무 시작을 누른 시각만 남겨, 누락된 퇴근 시간을 구성원이 직접 입력할 수 있어요. (근무 편집 권한을 보유한 경우)
퇴근 기록 시 기본 설정
기본 퇴근 설정을 통해 구성원에게 적용되는 편의 기능(기본 퇴근 방식, 근무기록 확인)의 기본설정을 정할 수 있어요.
기본 퇴근 방식
기본 퇴근 방식
현재 시각으로 퇴근을 우선 : 구성원이 버튼을 누른 시각을 즉시 기록하는 방식이에요.
정시 퇴근 시각으로 퇴근을 우선: 설정한 정시 기준 또는 출근시간 기준으로 퇴근을 기록하는 방식이에요. 단, 구성원이 근무 종료시 점 3개 버튼을 클릭해 실제 퇴근한 시간도 남길 수 있기에 항상 정시 퇴근 버튼만 노출하는 것은 어려워요.
연장 근무 입력 단위 미달 시 처리 방식
연장 근무 입력 단위 미달 시 처리 방식
실시간 출퇴근 시, 단위에 맞지 않는 연장 근무가 발생했을 때 동작을 지정할 수 있어요.
올림 처리면 연장 근무를 늘려서, 내림 처리면 연장 근무를 줄여서 단위에 맞춰요.
연장 근무 입력 단위 미달 시 처리 방식을 설정하는 경우 실시간 출퇴근 시, 단위에 맞지 않는 연장 근무가 발생했을 때 동작을 지정할 수 있어요.
선택적 근무제의 연장 기준은 근무 주기의 소정 근무 시간 기준이에요. 일 8시간 단위로 연장을 판단하지 않아요.
예) 1개월 소정 근무시간 177시간 6분일 때, 입력 단위 설정이 60분이라면, 실시간 근무 기록이 177시간 66분일 때 연장 근무 등록 가능.
기본적으로 정책에 맞게 조정된 시각이 제공되며, 원래 시각이 몇 시에서 몇 시로 조정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내 근무 타임라인에서 근무 입력 시에도 정책에 맞지 않는 근무는 등록이 불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퇴근 시 오늘의 근무 기록 확인
퇴근 시 오늘의 근무 기록 확인
항상 확인 후 퇴근하도록 제한 : 퇴근을 누른 후 근무 확정을 통해 근무기록을 저장할 수 있어요.
건너뛰기 : 퇴근을 누른 즉시 근무기록을 저장할 수 있어요. 세콤/ADT 캡스 연동 시 건너뛰기 설정을 하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자동 근무 기록
[자동 근무 기록]을 활성화 할 수 있어요. 해당 기능을 활성화 하면 구성원이 매일 출퇴근 시간을 입력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져요. 근무를 기록하지 않더라도 회사의 출근시간과 일하는 시간에 맞춰 매일 자동으로 시스템이 근무기록을 입력해줘요.
예를 들어 출근 시간이 오전 9시, 일하는 시간이 8시간으로 설정되어있다면 [자동 근무 기록] 활성화를 한 경우 flex 시스템이 자동으로 오전 9시 ~ 18시 까지의 근무 기록을 입력해줘요.
구성원은 기록을 깜빡 하더라도 시간이 채워져서 편하고, 관리자는 혹시 비어있을 근무 시간을 관리해야 하는 비효율이 줄어들어요. 해당 기능은 보통 근태 관리를 크게 하지 않는 사업장에서 활성화하여 이용하고 있어요.
고급 설정
실시간 근무 기록을 구성원의 근무 시간으로 반영
[근태관리] → [근무 유형] → 해당 근무 유형 선택 → [실시간 근무 기록을 구성원의 근무 시간으로 반영] 설정을 통해, 퇴근 시 실시간 기록을 인정 근무 시간에 반영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어요.
반영 활성화 (기본값)
퇴근 시 실시간 기록을 법·정책 기반으로 조정하여 인정 근무에 반영해요.
사전에 등록한 근무 그래프가 있다면, 실시간 기록 확정 시 기존 그래프가 실시간 기록으로 덮어써져요.
출퇴근 기록 기반으로 근무 시간을 산정하는 회사에 적합해요.
반영 비활성화
실시간 기록은 참고 자료로만 남으며, 인정 근무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
퇴근 처리 시 실시간 기록만 추가되고, 인정 근무는 기존에 등록된 계획 시간대를 그대로 유지해요.
별도 신청 또는 합의된 초과 근무만 인정하는 회사에 적합해요.
⚠️ 반영 비활성화 시, 출퇴근 기록과 별개로 인정 근무는 기존 계획 → 확정 전환만 일어나요. 인정 근무 시간 자체는 변경되지 않아요.
실시간 근무 기록을 구성원의 근무 시간으로 반영 활성화 시 동작 예시
실시간 근무 기록을 구성원의 근무 시간으로 반영 활성화 시 동작 예시
구성원이 09:00~18:00으로 사전 등록 후, 09:05에 출근 → 18:00에 퇴근 확정한 경우:
실시간 기록(얇은 줄): 09:05~18:00
인정 근무(굵은 막대): 09:05~18:00 (사전 등록 09:00이 실시간 기록으로 덮어써짐)
이른 출근 미허용 설정 시 08:50 출근 → 인정 출근 09:00, 연장근무 30분 단위 시 18:16 퇴근 → 인정 퇴근 18:00으로 정책 조정이 자동 적용돼요.
실시간 근무 기록을 구성원의 근무 시간으로 반영 반영 비활성화 시 동작 예시
실시간 근무 기록을 구성원의 근무 시간으로 반영 반영 비활성화 시 동작 예시
구성원이 09:00~18:00으로 사전 등록 후, 실제 20:00에 퇴근한 경우:
실시간 기록(얇은 줄): 09:00~20:00 (실제 체류 시간)
인정 근무(굵은 막대): 09:00~18:00 (사전 등록대로 유지, 초과근무 미인정)
사전 승인 없이 늦게까지 일해도 인정 근무에 반영되지 않아요. 실시간 기록은 근태 참고용으로만 활용돼요.
실시간 기록 편집과 조회 권한
실시간 기록 편집과 조회 권한
실시간 기록 편집: 실시간 기록 편집 권한이 있는 관리자만 가능하며, 근무가 종료된 이후에만 수정할 수 있어요. 현재 편집 시 승인이 발생하지 않아요 (추후 개선 예정).
실시간 기록 조회: 진행 중 기록은 근무 조회 권한으로 확인 가능. 종결/만료된 과거 기록은 실시간 기록 조회 권한이 별도로 필요해요 (기본: 최고관리자만).
실시간 기록 편집 권한이 없는 구성원은 늦게 찍은 출퇴근 타각을 수정할 수 없어요.
실시간 기록 조회 권한이 없는 구성원은 지나간 근무의 실시간 그래프(얇은 줄)를 볼 수 없고, 급여·보상휴가 정산에 활용되는 인정 근무 그래프(굵은 막대)만 확인할 수 있어요.
법정 최대근로시간을 초과한 근무 기록 허용
flex는 구성원의 근무 입력에 법정 최대 근무시간을 제한하고 있어요.
법정 최대 근로시간을 초과한 근무가 등록되는 경우, 법정 최대 근로시간을 초과하지 않는 시간으로 근무 시간을 자동으로 조정해요.
위 설정을 사용한다면, 주 52시간을 초과한 근무 기록이 가능해요.
법정 최소 휴게 시간을 미달한 근무 기록 허용
근무를 등록하면 추천 휴게시간도 함께 등록돼요.
추천 휴게시간을 사용하지 않거나, 구성원이 추천 휴게시간으론 부족한 장시간의 근무 기록을 시도 할 경우 flex는 4시간 근무 사이에 30분의 휴게를 자동으로 입력 해드려요.
단, 위 설정을 사용한다면 강제로 휴게를 입력하지 않게 돼요.
FAQ
선택적 근무는 몇 주/개월 단위까지 설정이 가능한가요?
선택적 근무는 몇 주/개월 단위까지 설정이 가능한가요?
선택적 근무 주기를 주 단위로 설정하는 경우 최대 4주까지, 월 단위로 설정하는 경우 최대 3개월까지 설정이 가능해요.
사용자가 근무를 등록하지 않은 날, 근무가 없는 날인지 / 해당 날에 무단결근인지 여부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사용자가 근무를 등록하지 않은 날, 근무가 없는 날인지 / 해당 날에 무단결근인지 여부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flex의 선택적 근무제 특성상 출퇴근 시간을 flex에서 강제할 수 없어요. 구성원이 근무를 등록하지 않은 경우 해당 날 근무가 없는 것으로 보이게 되며, 이러한 특성은 선택적 근무제를 이용하는 경우 항상 갖게 되는 한계에요.
선택적 근무 구성원이 [오늘 근무 없음]을 클릭한 경우, 연차가 차감 되나요?
선택적 근무 구성원이 [오늘 근무 없음]을 클릭한 경우, 연차가 차감 되나요?
아니요, 연차가 차감 되지 않아요. [오늘 근무 없음]은 해당 날 근무를 마쳤다는 의미가 아니라, 해당 날 근무 기록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는 의미예요.
만약 당일 근무를 하지 않은 경우라면 별도로 연차를 등록해야해요.
선택적 근무의 주기가 시작 되는 날은 언제인가요?
선택적 근무의 주기가 시작 되는 날은 언제인가요?
선택적 근무의 주기는 구성원에게 근무 유형을 적용한 날부터 시작돼요. 예를 들어 주 단위(2주)의 선택적 근무를 10월 7일(월)에 적용했다면, 10월 7일(월)부터 주기가 시작되어 10월 7일 ~ 10월 20일(총 2주)를 1주기로 관리해요.
선택적 근무 구성원의 경우, 야간 근로도 관리할 수 있나요?
선택적 근무 구성원의 경우, 야간 근로도 관리할 수 있나요?
야간 근로는 따로 관리하고 있지 않아요. 다만, 구성원의 실 근로 시간은 관리를 하고 있어요. 실 근로시간이 소정근로시간을 초과하는 경우 연장 근로로 판단하고 있어요. 선택적 근무제 특성상 야간 근로를 따로 구분하고 있지 않아요.
선택적 근무 구성원이 쉬는 날(일요일, 토요일 등)에 근무한 경우, 어떻게 처리되나요?
선택적 근무 구성원이 쉬는 날(일요일, 토요일 등)에 근무한 경우, 어떻게 처리되나요?
쉬는 날 근무 여부에 따라 주기 내 근로시간 관리는 달라질 수 있어요.
아래 가이드를 참고해주세요.
연장 근로 설정 가이드
선택적 근무제를 사용 중인데, 구성원이 공휴일 또는 쉬는 날에 근무한 경우, 근무한 시간이 주기 소정근로시간에 포함되는지 알고싶어요.
선택적 근무제를 사용 중인데, 구성원이 공휴일 또는 쉬는 날에 근무한 경우, 근무한 시간이 주기 소정근로시간에 포함되는지 알고싶어요.
선택적 근무제를 사용 중인 경우, 구성원이 공휴일 또는 쉬는 날에 근무한 경우, 근무한 시간이 주기 소정근로시간에 포함 여부는 연장 근로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아래 가이드를 참고해주세요!
연장 근로 설정 가이드
선택적 근무를 사용 중인데, 급여 공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선택적 근무를 사용 중인데, 급여 공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선택적 근무를 사용하는 경우 소정근로시간(ex. 주 40시간 기준)에서 실제 근무시간을 차감 후 부족 시간이 발생한 경우 급여 공제가 발생해요. 공제 금액은 급여 설정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선택적 근무제를 이용 중인 구성원의 경우, 휴일 근무를 하면 해당 날 근무가 일반 근무로 처리 되나요?
선택적 근무제를 이용 중인 구성원의 경우, 휴일 근무를 하면 해당 날 근무가 일반 근무로 처리 되나요?
네, 일반 근무로 처리돼요! 선택적 근무 특성 상 구성원이 근무하는 시간을 강제할 수 없으므로 구성원이 등록한 일반 근무로 처리되고, 소정 근로 시간 초과 여부에 따라 연장 근로로 처리될 수 있어요.
선택적 근무를 사용 중인 구성원에게 결근이 발생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선택적 근무를 사용 중인 구성원에게 결근이 발생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선택적 근무를 사용 중인 구성원에게 결근이 발생하는 경우는 두가지예요.
구성원이 주기 내에서 소정 근로 시간을 채우지 못한 경우. 이때는 부족한 시간에 해당하는 급여가 공제돼요.
구성원이 코어 타임이 포함되어있지 않은 근무를 등록하거나, 코어 타임이 있는 날 근무를 등록하지 않아 코어타임 위반인 경우. 이때는 코어타임 위반 처리가 되어 해당 날 결근으로 판단해요.
코어 타임 시간을 요일별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나요? (예. 월~금 다른 코어타임 시간)
코어 타임 시간을 요일별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나요? (예. 월~금 다른 코어타임 시간)
아쉽게도 코어타임은 요일별로 다르게 설정하는 기능을 현재 제공하고 있지 않아요. 요일별로 코어타임이 필요한 경우, 코어타임을 설정하지 않는 선택적 근무 유형 1개와 코어타임을 설정한 선택적 근무 유형 1개를 만들어 사용하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어요. 그러나, 이 경우에는 구성원이 매주/매월 근무 유형을 변경해야 하므로, 번거로울 수 있어요.
선택적 근무제 구성원의 경우, 연차를 사용했을 때 어떻게 차감이 되나요?
선택적 근무제 구성원의 경우, 연차를 사용했을 때 어떻게 차감이 되나요?
선택적 근무제 연차 차감 방식에 대해서는 선택적 근무제 근로시간 산식 가이드를 참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