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제출] 버튼을 누르는 즉시, 빠진 필수 정보가 있다면 토스트 알림을 띄우고 아예 제출을 막아버리는 단호한 방식이에요.
접대비 참석자 명단처럼 세무 증빙이나 사내 규정상 절대 빠지면 안 되는 정보가 있을 때 쓰기 딱 좋아요. 구성원이 필수 정보를 모두 입력해야만 제출할 수 있기 때문에, 관리자가 일일이 다시 확인해야 하는 귀찮은 일이 싹 사라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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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동작하나요? (진행 순서)
Step 1. 관리자: 자동화 규칙 설정하기
'자동화 관리' 메뉴에서 우리 회사의 지출 규정을 설정합니다. 이때 실행(액션) 방식을 [증빙에 '필수 입력 항목을 추가']로 선택하고, 반드시 받아야 할 항목(예: 참석자, 첨부파일, 메모 등)을 지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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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시스템: 영수증 제출 시 규칙 판단하기
구성원이 영수증 작성을 마치고 [제출] 버튼을 누르는 순간, 시스템이 자동화 규칙을 검사하여 누락된 필수 정보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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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구성원: 제출 차단 및 필수 정보 입력하기
필수 정보가 빠진 상태로 규칙에 걸렸다면, 화면에 "정책에 따라 필수 입력 항목이 추가되었어요"라는 알림이 뜨며 제출이 원천 차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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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따로 선택지가 없어요. 영수증은 쓰던 화면에 그대로 남게 되며, 구성원이 해당 필수 정보를 제대로 채워 넣고 다시 [제출]을 눌러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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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4. 관리자: 완벽한 영수증만 접수받기
구성원이 모든 요건을 충족하여 제출을 완료하면, 관리자에게 영수증이 넘어옵니다. 누락된 정보 없이 완벽하게 작성된 증빙만 접수되므로, 반려하고 다시 요청하는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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