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등록해둔 외근, 출장, 맞춤 근무 등이 있는 날에 실시간으로 출퇴근을 기록해도 기존 근무 일정이 사라지지 않아요.
실시간 근무가 우선 적용되며, 필요한 경우 미리 등록한 근무 일정이 실시간 근무에 자동으로 반영돼요. 별도로 근무 전환을 하지 않아도 등록해둔 근무 기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 동작 방식
1. 사전 근무 기록이 있는 상태에서 출근할 때
사전에 외근이나 출장 등 타임라인에 등록된 근무가 있다면, 출근 버튼을 누르는 순간 해당 근무 정책에 맞춰 실시간 근무가 시작돼요.
2. 근무 중에 다른 근무 정책을 등록할 때
실시간 근무가 진행 중일 때 타임라인에서 다른 근무 정책(예: 외근)을 등록하면, 기존의 실시간 기록이 새로 등록한 정책으로 자동 전환돼요.
근무 중 오후 일정 추가 : 이미 출근한 상태에서 오후에 진행할 다른 근무(맞춤 근무)를 타임라인에 추가하면, 별도로 조작하지 않아도 새 일정에 맞춘 실시간 기록이 자동으로 생성돼요. 마감 시 기록이 그대로 유지되므로 편리해요.
3. 출퇴근 기록 범위 밖의 근무 진행 중 다른 근무 정책 등록할 때
타임라인에 등록된 근무가 있는 상태에서 실시간 근무 기록 시 : 실시간 근무가 우선 적용되고 기존 기록은 보존돼요.
서로 다른 시간대의 근무 등록 시: 타임라인에 등록된 근무와 실시간 근무 기록의 시간대가 아예 겹치지 않고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면, 이미 등록되어 있던 근무 블록은 전환되지 않고 항상 그대로 보존돼요.
근무 시간대가 일부만 겹치는 경우 : 타임라인 근무와 실시간 근무 시간이 일부만 겹치는 상황이라면, 겹치지 않는 나머지 시간은 두 근무의 정책이 같은지 다른지에 따라 다르게 처리돼요.
외근 후 사무실 출근 시 기록 방식 : 타임라인에 외근 일정을 먼저 등록하고 나중에 사무실에 도착해 실시간 출퇴근만 기록하는 경우, 기존의 외근 내역이 사라지지 않아요.
⚠️ 주의사항
타임라인에서 근무를 등록할 때 실시간 기록이 전환되면, 기존 실시간 기록은 완전히 새로운 근무 정책으로 대체돼요. 되돌리기가 어려우니 신중하게 등록해 주세요.
FAQ
이미 등록된 근무와 다른 근무 정책으로 시작할 때, 기존 기록을 완전히 삭제하는 옵션은 없나요?
이미 등록된 근무와 다른 근무 정책으로 시작할 때, 기존 기록을 완전히 삭제하는 옵션은 없나요?
현재는 '끌고 오기' 방식으로만 동작해요. 기존 근무 기록을 삭제하는 옵션은 제공하지 않아요.
외근을 사전 승인받은 상태에서 출근해 외근 전환 기록이 반영된 경우, 퇴근 시 승인이 다시 발생하나요?
외근을 사전 승인받은 상태에서 출근해 외근 전환 기록이 반영된 경우, 퇴근 시 승인이 다시 발생하나요?
네. 해당 일자의 근무 일정을 다시 등록하는 것과 동일하게 처리되어 승인이 다시 발생합니다.
실시간 근무 중에 타임라인에 근무를 추가하면, 어떤 기록이 실시간 위젯에 반영되나요?
실시간 근무 중에 타임라인에 근무를 추가하면, 어떤 기록이 실시간 위젯에 반영되나요?
새로 추가한 근무 중 아직 시작되지 않은 근무만 확인합니다. 그중에서도 현재 실시간 근무에 아직 포함된 적 없는 근무 정책만 실시간 위젯에 반영합니다. 이미 실시간 근무에 포함된 적 있는 근무 정책이거나, 이미 시작 시간이 지난 근무는 새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실시간 근무가 아래처럼 진행 중이라고 가정해볼게요.
09:00 ‘근무’로 출근
14:00 ‘외근’으로 전환 예정
16:00 ‘근무’로 전환 예정
이때 타임라인에 근무를 추가하면 다음과 같이 동작합니다.
11:00에 15:00~17:00 ‘출장’을 추가한 경우
→ ‘출장’은 아직 실시간 근무에 없던 근무 정책이므로, 15:00 ‘출장’ 전환과 17:00 ‘근무’ 전환이 추가됩니다.11:00에 15:00~17:00 ‘외근’을 추가한 경우
→ ‘외근’은 이미 14:00 전환 예정으로 포함되어 있으므로, 새로 추가되지 않습니다.16:00에 15:00~17:00 ‘출장’을 추가한 경우
→ 이미 시작 시간이 지난 근무이므로, 새로 추가되지 않습니다.













